32지구 역사

국제존타는 1965년에 당시 Fulbright 장학생으로 미국에 유학하던 김태숙 존션에 의하여 한국에 소개 되었다. 첫 번째 클럽은 19명의 발기인으로 준비과정을 거쳐 창립회원 33명으로 서울 I클럽이 1966년 5월에 창립되었다. 초대회장으로 이메리존션께서 봉사하셨다.

  • 1966~1990 까지 한국존타는 District 17 (홍콩, 필리핀, 태국, 인도, 일본, 대만, 한국)에 속하였다.
  • 1966~1976 이매리 한국지역회장을 역임
  • 1988~1990 Joanne Lee (서울 I 클럽) District 17 총재 역임

아시아지역 존타클럽이 늘면서 1990년 17지구는 3개 지구로 나뉘어지고 한국은 26지구 3지역으로 구분되었다.

  • 17지구 (홍콩, 인도네시아, 필리핀, 태국)
  • 25지구 (방글라데시, 인도, 싱가폴, 스리랑카)
  • 26지구 (Korea, Taiwan, Japan)

1990~2006까지 한국존타가 26지구에 속해있던 동안 이운경총재 (1992~1994), 이연숙 총재 (2000~2001)께서 지구 총재로 봉사하셨으며 1993년 한국 서울롯데호텔에서 District Conference (지구대회)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.

2006년에 다시 26지구를 3개의 지구로 나누어 26지구(일본), 31지구(대만), 32지구(한국)으로 분할되었다.

2006년 6월, 한국은 District 32가 되고 3 Area (1지역: 서울, 수도권, 2지역: 부산, 대구 경상남북도, 3지역: 대전, 충청도, 전라남북도)를 포함하며 발족됨.

2006년부터 32지구의 총재로 김인규 총재(2006~2008), 박동순 총재(2008~2010), 이영애 총재(2010~2012),
유은옥 총재(2012~2014), 장향의 총재(2014~2016), 신혜원 총재(2016~2018), 이선경 총재(2018~ )께서 봉사하고 계시다.

32지구 창립이후 다음과 같이 6번의 지구대회를 개최하였다.

1차 지구대회 : 2007. 10. 27~28, 서울 롯데호텔
주제: The 21st Century and Zonta International (21세기와 국제존타)
Empowerment of Girl Child through Zonta (존타를 통한 소녀아동 역량강화)

2차 지구대회 : 2009. 9. 5~6, 부산 파라다이스호텔
주제: Green Growth (녹색성장)
Zonta International and Climate Change (기후변화와 국제존타)

3차 지구대회 : 2011. 9. 2~3, 서울 롯데호텔
주제: Women’s Right in an Era of Biomedical Science and Technology
(첨단시대의 여성인권)

4차 지구대회 : 2013. 10. 26~27,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
주제: Ending Violence against Women and Girls
(가정폭력, 성폭력, 성매매 현황과 개선과제)

5차 지구대회 : 2015.10.24, 서울 롯데 호텔
주제: The Current Status of North Korean Women Defectors
(북한이탈여성의 현주소)

6차 지구대회 : 2017. 10. 28 대구 노보텔앰배세더
주제: Gender Equality - Different but One
(다름으로 하나되는 우리 - 양성평등의 길을 찾아서)

2018년 10월 현재 32지구는 3개의 Area와 21클럽으로 구성되어있다. 그동안 여성의 지위향상을 위하여 함께 봉사활동을 하다가 다음 8개 클럽이 아쉽게도 해체되었다.

클럽이름 설립날짜 해체날짜
강남 2001.5.27 2010.6.4
광주 I 1987.9.19 2018.7
광주 II 1998 2005
경주 2000.5.28 2010.7.23
대전III 2002.5.4 2009.5.13
대전 III-FL 2013.6 2015
전북 2005.5.28 2009.9
제주 2005.5.28 2013.6.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