총재 뉴스레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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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 한국여협 제51회 전국여성대회 참가기 지구간사 16-11-02 239



안녕하십니까? 신혜원입니다.
높은 하늘이 쾌청하고, 기분 좋은 쌀쌀한 바람이 단풍을 화려하게 수놓던 가을 날 저와 저희 존션 20명은 여성의 당당한 권익향상과 주체적인 역할을 정립하는
뜻 깊은 행사에 다녀왔습니다. 한국 여성단체 협의회 제 51회 전국여성 대회가 있던 행사장이 그 곳이었습니다. 10월 27일 목요일 오후 2시에 코엑스 3층 오디토리
움에서 ‘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으로- 여성폭력, 이제는 마침표’라는 이름의 대대적인 여성단체 협의회 행사가 여성 가족부의 후원을 받아 열렸습니다.
여성단체협의회 산하 전국 조직 65개 단체와 시 도 단체 등 2000명의 회원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된 이 날 행사에서, 다른 단체기와 함께 저희 존타기도 자랑
스럽게 입장하여 존타라는 여성단체의 위상과 면모를 확고히 하였습니다.
여성폭력에 대한 주제 강연과 더불어 1부 기념식이 진행되었고, 계속된 2부에서는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여 사회 발전과 권익 향상을 위해 애
쓰신 분들을 표창하고 격려하는 자리가 이어졌습니다. 그 자리에서 저희 존션이시고 세계 여성단체 협의회 회장이신 김정숙 존션님께서 김활란 여성지도자상을 수
상하셨습니다. 총재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존션으로서 매우 기쁘고 감동적이었습니다.
여성이 남성의 옆에 나란히 우뚝 서는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에서 나와 내 이웃, 그리고 나의 아이들이 살게 된다면, 그런 사회를 만드는 데에 나와 나의 동료들이
작은 힘이라도 된다면, 거기에 우리 존타가 또 조금 보탤 수 있다면 한 사람의 여성으로서 보람 있는 시간을 살고 있다고 생각했던 날이었습니다. 바쁜 와중에도
이 자리를 빛내기 위해 함께 참석해주었던 20명의 존션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. 기분 좋은 계절입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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